
휴대폰처럼 익숙한 주문 화면
큰 사진과 짧은 설명으로 메뉴를 보여줘 처음 온 손님도 헤매지 않아요. 영어 화면도 버튼 하나로 바뀌어요.
결제 단말기 한 대가 작은 키오스크로 바뀌어요
포스 앱에서 모드만 바꾸면 손님이 직접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마쳐요. 대형 키오스크를 따로 들이지 않아도 돼요.
“주말 점심에 줄이 짧아지니 커피 뽑는 손이 덜 바빠졌어요”


큰 사진과 짧은 설명으로 메뉴를 보여줘 처음 온 손님도 헤매지 않아요. 영어 화면도 버튼 하나로 바뀌어요.

계산대, 창가, 포장 코너에 나눠 두면 주문이 한 줄로 몰리지 않아 회전이 빨라져요.

주문 번호 안내, 알림톡, 진동벨 중 매장 상황에 맞는 호출 방식을 골라요.
점심·주말 피크가 뚜렷한 카페, 혼자 운영하는 매장